No.1728
그레이지 톤온톤으로 완성한 따뜻한 미니멀리즘
성수 롯데캐슬파크 38평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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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일
20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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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기간
4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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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범위
방4 | 욕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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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OVERVIEW
전체적으로 몰딩을 최소화하고 벽면과 바닥의 톤을 그레이지(Greige) 컬러로 일치시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천장에는 깔끔한 매립 조명과 화이트 실링팬을 설치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았으며, 창밖의 풍경이 하나의 액자처럼 돋보이도록 정갈하게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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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OVERVIEW
현관문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이 편안해지는 무드를 조성했습니다. 하부 띄움 시공을 한 벤치와 간접 조명을 활용해 은은한 입체감을 더했으며, 바닥과 벽면의 톤을 맞춘 타일 마감으로 거실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확장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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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OVERVIEW
거실에서 이어지는 톤온톤의 흐름을 주방까지 연결했습니다. 아일랜드와 벽면 수납장을 벽체와 비슷한 컬러 톤으로 마감하여 마치 가구라기보다 공간의 일부처럼 느껴지게 디자인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은 배제하고, 소재가 주는 고급스러움에 집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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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OVERVIEW
거실의 '그레이지' 톤을 안방까지 이어가되, 수면을 위한 공간인 만큼 더욱 정적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큰 안방을 이용해 가벽을 세워 드레스룸을 제작하였으며, 과 최소한의 조명 설계로 시각적 자극을 줄였고, 침대 헤드가 놓일 벽면은 더욱 간결하게 정돈하여 호텔 같은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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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OVERVIEW
자녀방이나 서재 등 용도에 구애받지 않도록 화이트와 연한 그레이지의 베이스를 탄탄히 잡았습니다. 기존의 복잡한 몰딩을 제거하고 선을 맞추는 작업을 통해, 어떤 가구가 들어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는 '무결점 베이스'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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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욕실
OVERVIEW
거실의 미니멀한 감성이 욕실 내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깔끔한 느낌의 베이지 톤의 타일을 졸리컷 공법으로 정교하게 마감하여 고급스러운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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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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