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064
여백과 미학, 온전한 쉼을 담은 '도화지' 같은 집
행당 대림 31평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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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일
202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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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기간
3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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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범위
방 3 | 욕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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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OVERVIEW
더더기 없는 화이트 톤과 정갈한 라인 정리를 통해 사용자의 취향이 자유롭게 녹아들 수 있는 기초를 다졌습니다. 수납장과 벽면을 일체감 있게 마감하여 시각적인 노이즈를 제거하고 공간의 본질에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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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욕실
OVERVIEW
그레이 톤의 타일을 졸리컷 공법으로 섬세하게 마감하여 호텔 같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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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OVERVIEW
가장 사적인 공간인 만큼 가벽을 활용하여 욕실공간과 파우더공간, 침실공간을 나누어드렸습니다.부드러운 화이트와 뉴트럴 톤의 조화 속에 매립 조명을 활용해 눈이 편안한 조도를 확보했으며, 간결한 면 정리를 통해 깊은 휴식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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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욕실
OVERVIEW
한정된 면적이지만 거실 욕실의 무드를 이어받아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거울 슬라이딩장 하부의 간접 조명은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며, 군더더기 없는 도기 배치로 실용성과 미학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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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OVERVIEW
화이트 톤으로 통일된 수납장은 벽체처럼 느껴지도록 설계하여 주방이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집 전체의 미감을 완성하는 포인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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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OVERVIEW
거실 한켠 창고 공간을 활용하여 작은 서재공간을 만들어드렸고, 현관 가벽을 활용하여 무몰딩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깨끗한 선의 정렬은 31평 이상의 확장감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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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OVERVIEW
문을 열었을 때 마주하는 첫 풍경은 정갈함 그 자체입니다. 하부 띄움 신발장과 은은한 간접 조명으로 입체감을 더했으며, 전체적인 화이트 톤을 유지하여 거실로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럽고 쾌적하게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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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OVERVIEW
수납을 해결하면서도 미니멀한 외관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맞춤 가구를 통해 공간의 틈새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도어 디자인을 벽면과 일치시켜 문을 닫으면 하나의 깔끔한 면으로 인지되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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